윤이나·박성현·고진영,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출전 ... 총상금 10억원, 7일 부터 제주에서 열려

    Date : 2025. 8. 1. 14:01 / Category :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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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8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2025 KLPGA 투어 하반기의 문을 여는 첫 정규 대회로, 윤이나, 고진영, 유해란, 현세린, 박성현, 임진영, 고지우, 임진희 선수 등이 출전합니다. 한층 풍성해진 선수 라인업과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으로 골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윤이나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 2연패에 도전합니다. 올 시즌 KLPGA 투어 첫 출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성현 프로도 초청 선수로 참가해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갑니다.

    올해 대회의 슬로건은 ‘Nice on, Night on’으로, 라운드 종료 후 야외 영화 상영과 러닝 이벤트, 미니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제주 여름의 낭만을 더할 예정입니다. 지역 대학생 서포터즈가 운영하는 ‘좋아마심’ 및 ‘친환경’ 부스를 비롯해, 제주 특산물로 구성된 F&B 존도 운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여분의 골프공을 가지고 플레이합니다. 가볍고 간결한 디자인의 골프공홀더는 공을 꺼내는 짧은 순간마저 세련되고 매끄럽게 이어줍니다.

    레썸의 골프공홀더는 골프백, 골프웨어에 잘 어울리는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품에 사용된 이탈리아 베지터블 가죽의 고급 질감은 골프에 감성을 더해줘 골프대회나 모임 선물로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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