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아니다 ... 장타·기술 겸비한 김민솔, 신인왕 넘어 대상 도전

    Date : 2026. 3. 26. 00:05 / Category :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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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솔 선수가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강력한 신인상 후보를 넘어 대상 후보로까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민솔은 25일 서울 영등포 더현대서울에서 열린 KLPGA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해 당찬 각오를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12개 대회에 출전해 4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올 시즌 정규투어에 입성했습니다. 특히 178㎝의 큰 신장에서 나오는 장타력과 안정적인 쇼트게임 능력을 겸비해 기존 선수들과의 경쟁에서도 뒤처지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대상 후보를 묻는 질문에 임희정과 박현경이 나란히 김민솔을 지목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임희정은 “경험만 쌓는다면 유력한 대상 후보”라고 평가했고, 박현경 역시 “전반적인 기술이 뛰어나 좋은 시즌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선배들의 호평을 받은 김민솔은 “기대에 맞게 배우고 성장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정규투어 첫 시즌임에도 홍보모델로 선정된 데 대해 “아직은 낯설지만 팬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KLPGA투어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여분의 골프공을 가지고 플레이합니다. 가볍고 간결한 디자인의 골프공홀더는 공을 꺼내는 짧은 순간마저 세련되고 매끄럽게 이어줍니다.

    레썸의 골프공홀더는 골프백, 골프웨어에 잘 어울리는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품에 사용된 이탈리아 베지터블 가죽의 고급 질감은 골프에 감성을 더해줘 골프대회나 모임 선물로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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