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25. 8. 8. 19:10 / Category : Golf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개막한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악셰이 바티아(미국)가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바티아는 8일 열린 대회 첫날, 버디 8개를 쓸어 담으며 보기 없이 8언더파 62타를 기록해 선두권 경쟁에서 가장 먼저 치고 나갔습니다.
2위는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로, 버디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3타를 적어냈습니다. 공동 3위에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해리 홀(잉글랜드), 버드 컬리(미국)가 6언더파 64타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모두 보기 없이 깔끔한 경기를 선보이며 선두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김시우(대한민국)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버디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5타로 단독 6위에 자리해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그 뒤를 콜린 모리카와, 리키 파울러, 러셀 헨리 등 총 6명의 선수가 4언더파 공동 7위 그룹을 형성하며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3언더파 공동 10위, 3위 잰더 쇼플리는 2언더파 공동 20위, 임성재는 1오버파 공동 48위에 올라 있습니다.
올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단 70명만이 출전하며, 컷오프 없이 4라운드로 순위를 가립니다. 이번 대회는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이기에, 상위권 진입을 위한 선수들의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페덱스컵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여분의 골프공을 가지고 플레이합니다. 가볍고 간결한 디자인의 골프공홀더는 공을 꺼내는 짧은 순간마저 세련되고 매끄럽게 이어줍니다.
레썸의 골프공홀더는 골프백, 골프웨어에 잘 어울리는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품에 사용된 이탈리아 베지터블 가죽의 고급 질감은 골프에 감성을 더해줘 골프대회나 모임 선물로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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