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톱클래스 선수들, 해남에 모인다…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막, 김효주·이민지·고진영·마야스탁·야마시타 미유 등 출전

    Date : 2025. 10. 15. 12:10 / Category : Golf

    728x90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6,785야드)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은 LPGA 투어 아시안 스윙의 두 번째 대회로, 총 78명이 컷오프 없이 우승 경쟁에 나섭니다. 세계적인 여자 골프 스타들이 전남 해남에서 샷 대결을 펼치는 이번 대회의 우승 상금은 34만 5,000달러입니다.

    2019년 시작된 이 대회는 그간 장하나, 고진영, 리디아 고, 이민지 등 한국 및 한국계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했지만, 지난해엔 해나 그린(호주)이 대회 최초로 ‘비(非)한국계’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도 출전하는 그린은 2연패에 도전하지만 최근 부진 속에서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세계랭킹 8위 김효주가 가장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5개 대회 중 2번이나 준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임진희, 김아림, 이소미, 유해란도 시즌 2승을 목표로 출전합니다. 특히 김아림은 최근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오르며 다크호스로 부상했습니다.

    2023년 우승자 이민지와 2021년 우승자 고진영도 출전하며, US 오픈 우승자 마야 스타르크(스웨덴), AIG 오픈 챔피언 야마시타 미유(일본) 등도 트로피를 노립니다. 출산 후 복귀하는 최운정과 박성현, 전인지, 김세영 등 반가운 얼굴들도 국내 팬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여분의 골프공을 가지고 플레이합니다. 가볍고 간결한 디자인의 골프공홀더는 공을 꺼내는 짧은 순간마저 세련되고 매끄럽게 이어줍니다.

    레썸의 골프공홀더는 골프백, 골프웨어에 잘 어울리는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품에 사용된 이탈리아 베지터블 가죽의 고급 질감은 골프에 감성을 더해줘 골프대회나 모임 선물로도 잘 어울립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반응형
    • Total :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Goooolf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LESOM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