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26. 4. 3. 12:18 / Category : Golf

전 세계랭킹 1위 출신 박성현이 올 시즌 첫 공식 라운드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박성현은 2일 경기도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공동 14위에 올랐습니다.
이날 박성현은 버디 7개와 보기 5개를 기록하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10번 홀에서 약 4.5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고, 8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 전반과 후반 모두 인상적인 집중력을 보여줬습니다.
샷 정확도 역시 안정적이었습니다. 페어웨이 안착률 71.43%, 그린 적중률 77.78%를 기록하며 전체적인 경기 운영에서 강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그린 적중 시 평균 퍼트 수가 1.57개로, 출전 선수 평균을 크게 밑돌며 뛰어난 퍼트 감각을 과시했습니다. 다만 리커버리율이 0%에 그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한편 추천 선수로 출전한 유현주는 경기 중 실수로 아쉬운 성적을 남겼습니다. 12번 홀에서 쓰리 퍼트 더블보기를 범하며 흔들렸고, 최종 2오버파 74타로 공동 62위에 자리했습니다. 시즌 첫 대회에 나선 두 선수의 향후 경기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KLPGA투어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여분의 골프공을 가지고 다닙니다. 디자인이 예쁜 골프공홀더는 공을 꺼내는 순간까지도 세련된 장면으로 만들어줍니다. 다양한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골프웨어에도 잘 어울립니다. 제품에 사용된 이탈리아 베지터블 가죽의 고급 질감은 골프에 감성을 더해줘 골프대회나 모임 선물로도 잘 어울립니다.
| '다시 붙은 우승 경쟁' 김효주 vs 코르다, 1라운드 공동 4위 ... 윤이나 공동 11위, 고진영·김아림 공동 15위 (0) | 2026.04.03 |
|---|---|
| ‘송종국 딸’ 송지아, 프로 데뷔전서 가능성 보여줬다 ... 더 시에나 오픈 첫 라운드 공동 48위 (0) | 2026.04.03 |
| 세계 3위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서 선두권 출발 ... 라스베이거스서 또 역사 노린다 (0) | 20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