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26. 4. 24. 22:02 / Category : Golf

김재희가 덕신EPC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재희는 24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서 김재희는 출전 선수 120명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며 리더보드 최상단을 차지했습니다. 공동 2위인 홍진영과 최정원(이상 5언더파 67타)을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김재희는 1번 홀부터 버디를 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한 뒤 3번과 4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습니다. 전반 9번 홀에서 유일한 보기를 범했지만, 후반 들어 11번 홀을 시작으로 14번, 16번 홀에서 추가 버디를 낚으며 단독 선두를 지켜냈습니다.
2024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우승 이후 정상에 오르지 못했던 김재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약 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합니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김민선7은 보기 없이 4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4위에 올랐으며, 유현조를 비롯한 다수 선수들이 같은 순위에서 추격에 나섰습니다.
KLPGA투어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여분의 골프공을 가지고 다닙니다. 디자인이 예쁜 골프공홀더는 공을 꺼내는 순간까지도 세련된 장면으로 만들어줍니다. 다양한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골프웨어에도 잘 어울립니다. 제품에 사용된 이탈리아 베지터블 가죽의 고급 질감은 골프에 감성을 더해줘 골프대회나 모임 선물로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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