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25. 10. 16. 12:19 / Category : Golf

윤이나(20)가 고국에서 반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윤이나는 16일부터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합니다.
지난해 KLPGA에서 활약하며 LPGA에 당당히 진출한 윤이나는 올 시즌 22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아직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습니다. 현재 CME 포인트 랭킹 77위로, 내년 시즌 시드를 지키기 위해서는 남은 대회에서 성적 반등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윤이나는 개막 하루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대만큼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제 실력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이번 주는 정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어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라 팬분들의 응원이 더 많이 들릴 것 같아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잔디 적응 등 미국 투어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윤이나는 “최근에는 미리 대회장에 가서 적응 훈련도 하고, 연습량을 늘려가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초반 성적이 좋으면 욕심이 생겨 힘이 들어간다”며 “조급함을 내려놓고 3, 4라운드 징크스를 꼭 깨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LPGA투어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여분의 골프공을 가지고 플레이합니다. 가볍고 간결한 디자인의 골프공홀더는 공을 꺼내는 짧은 순간마저 세련되고 매끄럽게 이어줍니다.
레썸의 골프공홀더는 골프백, 골프웨어에 잘 어울리는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품에 사용된 이탈리아 베지터블 가죽의 고급 질감은 골프에 감성을 더해줘 골프대회나 모임 선물로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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