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25. 10. 29. 20:40 / Category : Golf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올해 11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에 초청 선수로 출전합니다.
카이 트럼프는 2007년생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딸입니다. 마이애미대 골프부 입학을 앞두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250만 명, 유튜브 구독자 130만 명 등 막강한 SNS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골프 실력은 아직 성장 단계입니다.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랭킹은 461위, 올해 3월 미국 주니어 대회에서는 17오버파로 최하위를 기록한 전력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PGA가 카이 트럼프를 대회에 초청한 배경에는 ‘홍보 효과’가 가장 크게 작용했습니다.
대회 주최 측은 “스폰서 초청은 새로운 선수를 알리고 LPGA와 대회에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트럼프의 폭넓은 팬층과 SNS 영향력이 젊은 세대에 골프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골프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이 주최하며,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카이 트럼프의 도전이 LPGA와 전 세계 골프계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됩니다.
LPGA투어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여분의 골프공을 가지고 플레이합니다. 가볍고 간결한 디자인의 골프공홀더는 공을 꺼내는 짧은 순간마저 세련되고 매끄럽게 이어줍니다.
레썸의 골프공홀더는 골프백, 골프웨어에 잘 어울리는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품에 사용된 이탈리아 베지터블 가죽의 고급 질감은 골프에 감성을 더해줘 골프대회나 모임 선물로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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