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 포티넷 파운더스컵 3위 소감 “김효주 우승 축하 … 나도 경기력 점점 좋아져, 더 나아질 것”

    Date : 2026. 3. 23. 17:17 / Category :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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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친 임진희가 최종 라운드 인터뷰에서 경기 소감과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임진희는 3라운드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인터뷰에서 임진희는 “오늘 플레이는 전체적으로 좋았고, 특히 후반 라운드에서 집중력이 좋아서 만족스럽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최종 라운드에서 동료 선수들과 경쟁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에 대해 “정말 축하한다. 함께 경쟁하면서 서로 자극이 된다”고 말하며 선배에 대한 존경을 표현했습니다.

    임진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앞으로의 시즌에 중요한 밑거름으로 삼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 운영과 집중력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더 강해진 모습으로 남은 대회에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그는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임진희가 앞으로 LPGA 투어에서 더욱 성장할 선수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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