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에라 마야오픈, 신인 돌풍 ... 주수빈, 넬리 코다와 4언더파 공동 4위, 황유민 1오버파 61위

    Date : 2026. 5. 1. 15:08 / Category :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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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오픈 1라운드에서는 신인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세계 랭킹 상위 선수들이 대거 불참한 가운데, 신인 랭킹 7위 멜라니 그린이 홀인원을 앞세워 공동 선두에 올랐고, 일본과 태국 선수들을 포함한 다수의 신인이 상위권을 형성했습니다. 톱10에는 총 6명의 신인이 이름을 올리며 ‘신인 돌풍’을 실감케 했습니다.

    반면 한국 신인 황유민은 1오버파로 컷 통과 경계선에 위치했고, 이동은은 2오버파로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황유민은 후반에 타수를 만회하며 희망을 살렸지만, 이동은은 후반 난조로 순위가 밀렸습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주수빈이 공동 4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고, 임진희와 최운정도 무난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한편 세계 1위 넬리 코다는 공동 4위에 오르며 여전히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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